빌보드 랭킹이나 음반판매.. 또는 이슈를 몰고 가는 뮤지션이 아니라면.
또 히트곡을 수없이 쌓아가며.. 인기몰이를 하는 뮤지션이 아니라면..
대중의 기억속에 그저 추억으로 남으며..점점 희미해지는 촛불처럼 추억을 남기는 경우가 많이 있습니다.

우리나라 사람들 중에 별로 아는 사람도 없고... 앨범 발매도 없었던 밴드이지만.
제가 조금 많이 좋아하는 뮤지션이 있습니다..

밴드 이름은..
The Primitives




멤버 프로필입니다.

Paul Court (guitar, vocals)
Tracy Tracy (vocals, tambourine)
Raph Moore (bass)
Tig Williams (drums

       
Albums


Lovely (1988) UK #6
Pure (1989) UK #33
Galore (1991)

Compilations

Lazy 86-88 (1989) UK #73
Bombshell - The Hits & More (1994)
Best of The Primitives (1996)
Bubbling Up - BBC Sessions (1998)
Thru the Flowers - The Anthology (2004)
Buzz Buzz Buzz (2005)
The Best of The Primitives (2005)
Buzz Buzz Buzz - Complete Lazy Recordings (2006)
 

1985년 데뷔후.. 1992년 마지막 앨범을 발매한후..
1994년 덤앤더머 사운드 트랙으로. 우리나라에서 작은 관심을 받았지만
마땅하게 앨범을 구할수도... 또는 공연 정보도 볼수가 없었습니다.

그런 밴드를 제가 어찌 좋아하게 되었냐 하면..
바로 보컬의 아름다운 외모와..^^;; 부드러운 멜로디..
그리고 부담스럽지 않은 중독성 때문이지요

덤앤더머 영화 ost를 구입하고 crash 란 곡의 정보를 찾기 위해
당시 모뎀으로 인터넷을 뒤졌지만 정보가 거의 없었습니다.

mtv를 보면서... 뮤직비디오가 나오면 녹화하고..
테입이 늘어질때 까지 보는게 제 팬심의 전부였죠..


crash 뮤비보기(플레이버튼누르세요)





crash 음악듣기(플레이버튼누르세요)






그렇게 중학교를 졸업하고 고등학교를 지나 대학교의 문턱을 넘어
성인이 되어

외국 나가서 앨범을 구매해서 가져 왔습니다..
한을 풀었던 겁니다..^^




지금은 유투브를 통해서 히트곡을 들을수도 있고.
해외 토렌트 사이트를 통해서 앨범도 구할수 있지만..
(물론 우리나라 사이트는 어디에도 없습니다
오래된 나우누리.. 클럽박스 조차.)

1위도 한번 못한 밴드..
보컬의 성량이 훌륭하지도.. 않지만
참 매력적인 밴드라고 생각합니다.

제 개인적이 생각이지만
시간을 앞서간 밴드로 생각 되기도 합니다.

88년도 앨범이라고는 참 믿기기 힘들 멜로디와...
 선율이 세련되기 때문이죠.


WAY BEHOND ME




지금은 앨범을 구입할수도...
또한 우리나라에서 발매된적도 없기에.
이 좋은 밴드의 음악을 찾고자 하는 분에게 배포하고 싶은
작은 욕망이 있습니다..

클릭하세요

http://nix207.iptime.org:8000/bbd/bbs/ ··· _id%3D19



2011/02/02 22:36 2011/02/02 22:36
bonjovi 이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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