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나 오랫만에 컴퓨터로 재미를 느꼈는지 모르겠습니다.
어릴적 피시통신을 처음했을때의 흥분에는 반에도 차지 못하지만
한살 한살 지나다 보니 새로운 정보에 대한 습득 보다는 전에 있던 지식에 의존해서 살다 보니깐..
컴퓨터란 취미가 루즈하고 기계덩어리로 전략해버렸습니다.

뭔가 새로운걸 해본다는 것이
이토록 흥미롭고 색다른 맛이 진한 에너지를 가져다 준다는 점에서..
참 만족스럽습니다.


6개월동안 꼼짝도 하지 않고 있던 넷북에게 할일을 정해줬습니다.

너는 전기도 덜먹고.. 속도도 느리지만 기본적인 컴퓨터 기능은 할수 있으니..
사진과 글. 자료를 올릴수 있는 블로그 역할을 하면 딱 안성맞춤 이겠구나..


이런 시나리오로.. 3일간 이것저것 정보를 습득해서 간단한 블로그를 만들어 봤습니다.
텍스트큐브 설치용을 설치하고 ftp 셋팅.. 그리고 팀뷰어로 원격 셋팅 가능하게.. 마지막으로 아이폰용
에어비디오 서버와 메일서버 ,그리고 파일서버.

이제 넷북은 열심히 일만하면 그만입니다..

몇일 컴퓨터로, 웹서버를 셋팅하면서..
잔잔한 재미를 느껴서.. 조금의 행복을 얻은 기분입니다.


제 웹서버 주소는


http://nix207.er.ro
(빌더)

http://pinkboy.er.ro
(텍스트큐브)

이곳입니다

메인 블로그는

http://pinkboy.org
(텍스트큐브)




2011/01/18 11:54 2011/01/18 11:54
bonjovi 이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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