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클잭슨이 사망한 이후에 처음으로 정식 앨범이 출시되었습니다..
80년대 중반 유년기 시절때부터 정말 좋아했던 뮤지션으로... 과연 어떤 앨범일까 하는 기대감에
출시되자 마자 구매해서 들어봤습니다..


음악은 말 그대로 부드럽고 듣기 좋습니다.
달콤한 미성의 발라드에서.. 강력한 템포의 그루브성 음악이 귀를 즐겁게 해줍니다.

하지만 한가지 의문이 들었습니다..


과연...
마이클 잭슨의 목소리 일까?


아무리 믹싱을 잘하고 보컬 음악을 잘 뽑았다고 해도..
합성하고 붙여넣기한 흔적이 너무나 많습니다.

제가 이런 이야기를 하는 이유는 ..

건즈엔로즈 라는 락 그룹의 live era
 


라이브 앨범이 충격적인 짜집기 앨범이었다는 사실을
몇몇 의심을 통해서. 확신을 가졌기 떄문이죠..

예전의 라이브 목소리에 지금의 목소리를 붙여서 자연스럽게 연결할려고 노력했지만.
보컬톤부터 굵기가 조작했다는 사실이 확정적이었죠..


마이클 잭슨의 모든 곡이 .. 다 완벽한 잭슨의 목소리 일수도..
생전에 녹음했던 목소리에.. 모자르고 부족했던 파트의 다른사람 목소리를 끼워넣을수도 ..
또는 .. 완전 다른사람의 목소리 일수도...

세번째 경우일 확률은 없겠죠..
그러면 세계적인 도발이자... 엄청난 사건이기 때문이죠

하지만 확실한건...
마이클 잭슨의 순수한 녹음은 아니라는 점..
마이클 잭슨이 살아있다면.. 저런 곡으로는 절대 앨범이 나올수 없다는 점.
(이번 앨범이 흉작이라는 점이 아니라.. 너무나 특색없는 듣기 좋은곡은.. 잭슨 스스로 안좋아 했습니다)

더욱 확실한건..
음악은 좋지만..
뭔가 듣기 불편하다는 겁니다...

왜 그럴까요

2011/01/03 12:08 2011/01/03 12:08
bonjovi 이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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