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만 보면 당장 전쟁이 일어날꺼 같고..
침대에 누우면.. 항상 귀신들이 나오는 꿈을꾸고...
시간은 빠르게 흐르고..

이번년도는 저에게 안좋은 일들이 너무 많이 일어나서 그런지.
빨리 내년이 왔으면 좋겠습니다.

오늘은 크리스마스...
청소하고 오랫만에 카메라도 만져보고..
이것저것 하고 있는데..

살다보니.
돈보다 중요한건 나만의 시간인거 같습니다.



2010/12/25 15:22 2010/12/25 15:22
bonjovi 이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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