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렸을때 레고의 대표적인 모델중에 해적선 제품이 있습니다.
부잣집 아이들의 집에 가면 항상 크게 장식되어있던 그 제품..
부모님과 백화점에 가면 환상적인 디오라마속의 레고 제품중에.. 그나마 유독 빛이 나는 제품..
그 해적선이 몇년전에 새로운 모델로 나왔지만...
결과론적으론 추억의 제품의 발톱 때... 그만큼도 안되는 최악의 제품이 나온후...
이제 2000년대 후반의 레고사는 해적선 제품들을 멀리한다는 그런 작은 추측을 한후 잊어버렸습니다..

그런 성인들을 위해서...
레고사가 만번대 제품을 발매했습니다.
추억을 간직하기 위해.. 해적선을 넘어선 해적보단.. 정부군 대형배 제품을 발매해서..
추억속의 또다른 추억을 만들어 버린 겁니다...

이 제품을 구매한 새로운 레고 매니아들은.... 정부군의 반대인 해적선을 찾으며...
20년전 제품을 기억하고
또 찾게 되겠죠..

제품은 완벽합니다..
10182 , 10185, 10194에 버금가는 레고 이상의 프라모델격인 디자인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2010/08/19 22:41 2010/08/19 22:41
bonjovi 이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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