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oom 10.3

2008/10/03 19:28 / myb-Life/MY-PART1



어둠속에서 빛나는 조명을 어렸을때부터 좋아했다.
은은한 분위기와 어울리는 음악이 흐르면.. 그 순간이 마냥 행복하다
그걸 컴퓨터로 실천했는데..
나이가 들으니 아름다움이.. 전기세는 얼마로 바뀌는 생각의 현실에 속상하고
끄는 스위치가 없어서.. 컴퓨터 사용시간을 줄이는 지금의 현실이 더 속상하다.


 




 바닥에 멍하니 앉아서... 내나이 26?? 을 생각하면..눈물이 줄줄.ㅠ

 


2008/10/03 19:28 2008/10/03 19:28
bonjovi 이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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