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렸을때 테이프로 구매해서 매일같이 들었던, 이상우의 하룻밤의 꿈이라는 곡입니다.
복잡한 기계음이 아닌 단순한 멜로디에 감성깊은 음악이 점점 사라지는거 같아서 참 아쉽습니다.
음악이라는게 그때의 그 순간을 기억과 같이 담아둘수 있는거 같습니다.
이 음악 들으면 어렸을때 모습이 생각나서 더 기분이 묘해지네요
2010/05/17 13:33 2010/05/17 13:33
bonjovi 이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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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비밀방문자 2010/09/06 00:38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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