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정말 좋아하는 곡이에요.
1980년대 중반부터 1990년도 초반의 문화가 너무나 좋네요.
그떄가 유년기 시절이라서 또는 마음 여린 청소년기라서 더욱 기억에 남아요.

2010/05/17 13:26 2010/05/17 13:26
bonjovi 이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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