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달에 국내에 정식 출시되는 제품입니다..
하지만 그 기간을 기다리지 못하고 해외구매로 4분의1가량을 더 지불하고 구입하였습니다.

이 제품을 처음 봤을때는 영화 고스터 버스터즈가 딱 떠올랐습니다.
회색의 건물과 잘빠진 소방차는 살짝 튜닝을 하면 꼭 불이 아닌 유령을 잡으로 가는 모습 그대로였습니다.
하지만 다른 건물과는 다르게 매우 건조하고 단조로운 모습은 조금 아쉽기도 하였습니다.

생각 그대로. 건물은 매우 단조롭고 심플하여 많은 시간이 걸리지 않았습니다..

1층은 다른 건물의 1층과 2층의 중간 높이의 모습입니다..
자동차가 들어가는 공간과 소품.. 그리고 소화기가 놓여져 있는 1층은 큰 창고의 모습입니다..

2010/04/13 09:01 2010/04/13 09:01
bonjovi 이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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