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창공원에 가면 어렸을때 추억이 생동감 넘치게 그려져요
  3월인데 꼭 사진속의 모습은 12월 크리스마스 같네요









   어렸을때 다녔던 그 추억의 문방구에 들려보니 13년전 모델인 이 제품이 먼지에 쌓여 있었습니다
   유치원 옆에 있던 그곳에 , 5살때  어머님에게 장난감을 사달라고 조르던게 어제 같은데 참 시간이 많이 지났네요.
   문방구와 주변의 모습은 오래전 그 순간 그대로 였습니다
   아저씨에게 23년전에 오던 그곳이 그대로여서 참 반갑다고 말을 건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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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3/10 18:28 2010/03/10 18:28
bonjovi 이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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