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토록 사고싶었던 10190 제품을 만들고 나니깐 정말 기분이 좋네요.
   얼마전에 친 누님이 집에 오셔서 제 레고방을 보시더니.. 이거 우리 아들 줄꺼냐는 물음에..
   나는 결혼 안하냐고 되물었는데..
   친 누님의 마지막 말씀이 가슴을 찔렀습니다
   "이런 남자를 좋아할 여자가 어디있니"







2010/03/07 14:28 2010/03/07 14:28
bonjovi 이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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