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성된 모습입니다.
  인디아나 존스의 집으로 이번에 출시한 애플 하우스를 이용해서 창작해봤습니다



   처음에는 브릭을 색깔별로 분류했는데.. 레고 만드는 것보다 더 힘들어서 이제는 바로 시작합니다.





  애플하우스 2개만 사용하면 너무 허전할꺼 같아서.
  레고 7196 초칠라 묘지의 전투  제품과 레고 8092 랜드스피더 를 바로 해체해서 사용하였습니다.






























 
  처음에는 결혼식장을 만들려고 했지만
  배송 사고로 10193과 6754가 오지 않아서.. 아쉽지만 벌크 동원해서 간단하게 만들어 봤습니다.
  레고는 언제나 힘들지만 재미있습니다..
 




2010/01/26 21:01 2010/01/26 21:01
bonjovi 이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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