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민한 성격 때문인지.. 아니면 몸 자체에 문제가 있는지는 모르겠지만
   요즘에 보약도 먹고 매일같이 기름진 음식으로 배를 채우는 상황에.. 단 1키로의 증가도 없는걸 보면
   뭔가 문제가 있어보여요
   오늘도 탕수육 짬뽕 밥 치킨 칼국수를 혼자 다 먹었지만.
   이 칼로리들이 어디로 도망갔는지 저는 정말 추적하고 싶습니다
2010/01/13 10:00 2010/01/13 10:00
bonjovi 이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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