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랫만에 레고를 창작하였습니다. 언제나 시작하기 전에는 치킨으로 배를 채우고 시작합니다.



   바싹 튀긴 치킨 껍질이 살보다 더 맛나는거 같아요







   레고를 만들고 브릭을 해체할때 조금더 편리함을 가져다 주는 브릭분쇄기 입니다.





  진작 구입을 할껄 지금와서 사용해보니 지난날의 손톱으로 레고를 해체했던 제 모습이 안쓰럽네요



  오늘의 재료?? 는 10193 하나와 6754 하나. 그리고 7079 ,추가로 오늘 창작의 주인공 산타할배가 되겠습니다











  오늘은 브릭 분류없이 바로 시작하였습니다 지금시간 2시... 아무리 못해도 밤 11시까지는 끝내야 합니다.
 
 


2009/12/22 23:38 2009/12/22 23:38
bonjovi 이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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