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떠한 물건을 구입하면 그것과 관련된 ,꼭 필요하지는 않지만
사야 만 하게끔 되는 물품들이 생기게 되요

아이폰 - 아이폰 보호필름 - 아이폰 케이스 - 아이폰 스피커 - 아이폰 헤드셋 -
블루투스 악세사리 등등 등

500D - 보호필름 - 속사케이스 - 렌즈 - 관련서적 - 카메라가방 - 
삼각대 - 외장플레쉬 - 메모리 - 추가배터리 - 등등 등

언제부터인가 제품을 구입할때 본 바디에 대한 지출보다 주변기기에 대한 지출이 늘어가고 있습니다.
사람의 심리를 분석하고 꼭 사게끔 만드는 업체 사람들의 심리와.
그걸 알면서. 넘어가는 소비자의 행복은

꼭 밥을 먹여주는 부모님의 마음과 맛나게 음식을 받아먹는 자식과의 관계와는
상관이 없겠지요..

문제는 돈..
그리고 만족감

그리고 그 지름의 행복이 얼마나 나를 유쾌해주게 하느냐... 그것이 중요한거죠..

또한 지름에 있어서 갈수록 디자인에 대한 값어치는 더 증가하는거 같습니다..

언제부터인가 디자인에 대한 지출의 기회비용이 더 커졌는지.. 한번쯤 생각해볼만도 해요..
그만큼 지금 우리가 잘살고 있는지도..

디자인만 버린다면.. 또는 그 메이커라는 사람들의 관심만족도를 피해간다면..
조금은 더 작은 돈으로.. 지름에 대한 능률은 더 소화할수 있을텐데 하는 . 아쉬움을 가지게 되요

결론
지름의 대한 공식
지름은 연속이다.

2009/12/03 11:50 2009/12/03 11:50
bonjovi 이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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