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창작품은 모텔입니다.. 타일브릭으로 글자를 처음으로 표현해봤는데 어렵네요.



   언제나 시작하기 전에는 치킨으로 배를 채우고 있습니다.. 보통 10시간 전후로 레고 브릭을 만지기에.
   체력소모가 상당합니다... 고기를 꼭 먹어줘야 합니다



  오늘의 창작을 표현하기 위해 준비된 재료로는 10193 하나. 6754 하나. 그리고 여분의 벌크입니다.
  요즘에 가격대 성능비로 쉽게 구할수 있는 제품들로.. 비슷한 브릭과 벌크로 만들다 보니.
  점점 창작의 모형이 비슷해져가는 현상을 느낄수 있습니다.





  레고를 가지고 놀면서 가장 어려운 순간이 바로 이 시점입니다.
  도대체 어떻게 시작을 해야할지...



  1층은 간단한 카운터와... 앞문과  뒷문을 표현하였습니다.
  길가에 있는 모텔의 공통점은 항상 주차장이 있고. 뒷문이 있죠..







   1층 정문을 표현하였고.. 브릭을 하나씩 쌓아가면서 .. 생각해봤습니다.. 모텔 하면 가장 크게 생각나는 말은??
   바로 오빠 믿지? 가  되겠습니다.





  타일로 글자를 표현했습니다.. E 자를 넣을 바닥이 부족하여.. 다른방식으로 표현하였습니다.





   LOVE를 타일로 표현하자니 첫째 공간이 부족하고. 둘째 타일이 부족하고, 셋째 V를 표현하기 어려워
   30분동안 이런저런 생각하다... 완성은 했습니다.^^;; 조금 이상하네요.



   인디아나 존스의 미녀 모델들과.. 시티 모델중 하나인 스포츠카를 디오라마에 추가해 봤습니다.









  3층으로 만들었습니다 1층은 카운터. 2층은 vip룸.. 3층은 일반 객실











  밑에 사진은 대부분 창작한 모델들과 일부분의 완제품이 섞여 있는 디오라마가 되겠습니다.

















   보통 창작을 하기 위해  준비하는 벌크의 브릭 모델이 ,같다 보니깐 항상 비슷한 건물들이 나오는거 같습니다.
   마음 같아서는 10184 모델과 10190을 구입하고 싶지만.. 단종후의 가격 상승세 때문에 구입하기도 어렵고
   그래서 선택한 모델이 10193과 6754 지만.. 중세시대의 모델과 크리에이터 모델을 섞다 보니...
   살짝 어울리지 않는 모델들로 만들어지는거 같아서 건물들이 조금 이질감 느껴지는거 같아 보여요.
   하지만 언제나 건물을 완성하고. 보고만 있으면 마음이 뿌듯해 집니다.^^
2009/10/29 23:49 2009/10/29 23:49
bonjovi 이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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