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0년대 밴드의 음악은 기타와 드럼이 있지만 공통적으로 시끄럽지 않고.
부드러운 사운드를 들려주는거 같습니다.
대표적으로 퀸 이나 레인보우가 있지요.
이곡은 어렸을때 자주 듣던 곡으로.. 인트로가 인상적입니다..




                                                                        


One day in the year of the fox
came a time remembered well
When the strong young man
of the rising sun won the tolling
of the big black bell

One day in the year of the fox
When the bell began to ring
It meant the time had come for one to go
to the temple of the king

There in the middle of the circle
He stands searching, seeking
With just one touch of his trembling
hand the answer will be found

There it lies and waits while
the old man sings Heaven, help me
Then like a rush of a thousand wings
It shines upon the one
And the day has just begun

One day in the year of the fox
came a time remembered well
When the strong young man
of the rising sun won
the tolling of the big black bell

One day in the year of the fox
When the bell began to sing
It meant the time had come for one to go
to the temple of the king

There in the middle of people
He stands seeing, feeling
With just the wave of a strong right hand
He's gone to the temple of the king

Far from the circle of the edge
of the world he's hoping, wondering
Thinking back from the stories
he's heard of what he's going to see

And there in the middle of the circle
it lies Heaven, help me
Then all could see by the shine
in his eyes the answer has been found

Back with the people in the circle
he stands giving, feeling
With just one touch
of a strong right hand
They know of the temple and the king


여우해의 어느날
잊지 못할 날이 찾아 왔어
떠오르는 태양같은
굳센 젊은이가 커다란
검은 종을 울린거야

여우해의 어느날
울리기 시작한 그 종소리는
누군가 왕의 신전으로
가야 한다는 것을 의미했어

그 원의 중앙에서 그는
찾고 또 찾으며 서 있었지
떨리는 그의 손이 한번 닿으면
답을 알게 될거야

늙은 노인이 하늘의 도움을 바라는 동안
그 자리에서 기다렸지
그리고 나서 수천개의 날개가 돌진하듯
그 위로 밝게 빛났고
동이 트기 시작했어

여우해의 어느날
잊지 못할 날이 찾아 왔어
떠오르는 태양같은
굳센 젊은이가 커다란
검은 종을 울린거야

여우해의 어느날
울리기 시작한 그 종소리는
누군가 왕의 신전으로
가야 한다는 것을 의미했어

사람들 가운데 서서
그는 바라보며 느껴 보았어
건장한 오른 팔을 한번 휘두르며
그는 왕의 신전으로 떠났지

세상 가장 자리에서 멀리 떨어진 곳에서
그는 희망을 품고, 그가 무엇을
보게 될 것인지에 대해 들은
이야기를 떠올리며 궁금해 했어

그 원 가운데 그것이 있었지
하늘이여, 도와 주소서
그때 그의 눈에 비친 서광을 보고
사람들은 답을 찾았다는 걸 알 수 있었어

다시 사람들과 원에 들어선 그는
생각에 잠겨 힘없이 서 있었어
그의 건장한 오른손이
한번만 닿으면 사람들은
신전과 왕에 대해 알게 돼

2009/10/17 09:40 2009/10/17 09:40
bonjovi 이 작성.

Trackback URL : 이 글에는 트랙백을 보낼 수 없습니다

Trackback RSS : http://nix207.iptime.org:8000/tc/rss/trackback/500

Trackback ATOM : http://nix207.iptime.org:8000/tc/atom/trackback/500


당신의 의견을 작성해 주세요.

: 1 : ... 975 : 976 : 977 : 978 : 979 : 980 : 981 : 982 : 983 : ... 142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