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테라가 11만원도 안되는 가격이 되어버리자.. 잠시의 고민도 없이 하나 구매했습니다.
     처음 컴퓨터를 구입했을때의 하드디스크 용량이 200메가 였습니다..
     mp3가 처음나오고. 30메가 wav 음악파일이 3메가로 압축해서 재생되는 상황을보고 ..
     mid 파일이 아닌.. 풀 음질의 mp3와 무압축의 wav파일을 보면서. .하드디스크 욕심이 생기기 시작했습니다
     추억의 영화도 소장하고 싶고.. 추억의 사진과 자료들도 저장해서 가지고 싶은 욕심이 생기기 시작했습니다
     그렇게 제 컴퓨터의 하드디스크 용량은 200메가에서 8000메가로.. 그리고 8기가에서 80기가로.
     그리고.. 640기가로..... 중복 구입하고 백업을 하다보니. 이제는 5테라 바이트도 부족해 보입니다..



   케이스가 너무 무거워서. 장착할 생각조차 하지 못하였습니다..
   그냥 빈 공간에 안전하게 누워 놓았습니다.



   바닥 위에. 놓여있는 귀염둥이 삼성 하드디스크



  통닭 한마리 가격으로 탕수육과 짬뽕 짜장 군만두를 즐길수 있습니다..
2009/10/15 00:03 2009/10/15 00:03
bonjovi 이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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