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전에 일어나면 제일 먼저 하는 버릇이. 하나 생겼습니다.
   그것은 박찬호 선수가 활동하고 있는 필라델피아의 경기를 보는것이죠..

   지금 햄스트링 부상으로 빠른 재활을 하고 있는 박찬호 선수의 가장큰 꿈중 하나인 월드시리즈 우승,
   오늘 승리한 필라델피아는 남은 경기와는 상관없이 지우 우승을 차지 하였습니다..

   박찬호 선수의 기사를 보니. 내일 교육리그에 참가하고.
   남은 홈 경기중. 한두번 컨디션 점검을 하고.. 괜찮을 경우 디비전 시리즈에 참가한다는 기사를 보았습니다.

   제이미 모이어 선수가 부상을 당하여.. 더욱더 볼펜의 비중이 중요한 시점이라. 기대가 되기도
   또는 걱정도 되는 시점입니다..
 
   오늘 인터넷을 하다. 재미있는 기사사진이 있어서.. 퍼옴과 동시에.. 박찬호 선수에 대한 제 마음도 적어봤어요.
2009/10/01 12:17 2009/10/01 12:17
bonjovi 이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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