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이 지나면... 현실은 곧 흔적이 되어버리고 추억은 가슴속.그리고 기억속에 남아버려요..
그러나 정신은 언제나 자신의 경험대로 느끼고
사람은 망각 또는 착각을 하기에.. 진실이 거짓말이 되기도 하죠.
잊어버리는 일들중에 ..가끔 소중했던 또는 안좋았던 추억이 있습니다.
그러나 꿈속에서 다시금 나타날때가 있고...
그꿈을 통해서 다시 지워졌던 흔적이 기억으로 남는 일들이 일어날때가 많아요..

전혀 생각지도 못했던 예전 추억들이 꿈을 통해서. 다시금 기록되는 일
그 추억이 어떤 추억이냐에 따라서 달콤하게 음미할수도 있겠지만..
그 반대의 경우도..일어날수 있겠죠...
물론 이번 경우는 전자가 아닌 후자로...
아픈기억을 지웠다고 생각했는데...다시금 꿈을 통해 기록되어..
허탈하기도 하고.. 아쉽기도 합니다.

결론은..
강렬한 추억은 지울수 없다는 겁니다..
물론 느낌을 다르게 해석할수 있겠죠.



2009/09/13 12:52 2009/09/13 12:52
bonjovi 이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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