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성하고 느낀점 하나..
420여개의 브릭이 정말 창작을 할때 꼭 필요한 고급스러운 느낌의 브릭이라는 점
(완성하고.. 다시 분해한후 나중에 집 만들때 데코레이션 하기 좋은 브릭이라. 너무 마음에 들었습니다.)
느낀점 둘.
피규어가 너무나 아름답습니다.
보통 시티 피규어는 칙칙한 맛이 있는데.. 영화의 모티브를 레고로 표현하다 보니.
브릭이 매우 맛깔스럽고 고급스럽습니다
모델 자체가 단단한 맛이 있고.. 매끄럽게 마감되어..묵직하며. .아이들이 가지고 놀기 좋습니다.
함정이 있어서.. 배의 중간 부분을 누르면.. 분해 되거나. 다른모습으로 바뀝니다.
선착장의 기믹또한 훌륭하며..모델이나 벌크. 피규어 모두. 잘 갖추어진 훌륭한 제품 같습니다.
2009/08/14 22:01 2009/08/14 22:01
bonjovi 이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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