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끝내야 하는데.. 잠들어 버렸습니다...
그냥 손이 가는데로 .. 엄청난 속도로 양손을 사용해서 만들었습니다.
그러다 보니.. 완성도는 속도에 비례하게 떨어집니다.



왼쪽 빨강 지붕의 건물은.. 실내 수영장으로...계획에 없던 건물이었는데
너무 브릭이 많이 남아서 그냥 손이 가는데로 만들었습니다.
역시 빨강은 흰색과 어울리는거 같습니다.



수영장의 이쁜 아가씨를 보기 위해서는 투명한 문을 달아야 하죠..



수영장 앞에는 작은 테라스가 존재합니다..



레고 빌라의 얼짱 각도입니다..



빌라 뒷문과.. 수영장 뒷문이 있습니다..



클로즈업 했습니다..



모듈형식으로 만들었습니다
1층은 지하방 과 1층 주인집으로 되어있습니다.





2층은 까페가  될수도 있고... 아니면 평범한 가정집일수도 있습니다.



4996은 검정 지붕만 사용하였기에.. 남는 노란색 브릭으로 한층 더 만들었습니다.



전체적인 모습입니다.





잠깐.. 사진이 마음에 들지 않아서.. 카메라 교체하고 다시 클로즈업해서 찍었습니다.






2009/08/07 21:03 2009/08/07 21:03
bonjovi 이 작성.

Trackback URL : 이 글에는 트랙백을 보낼 수 없습니다

Trackback RSS : http://nix207.iptime.org:8000/tc/rss/trackback/422

Trackback ATOM : http://nix207.iptime.org:8000/tc/atom/trackback/422


당신의 의견을 작성해 주세요.

: 1 : ... 1049 : 1050 : 1051 : 1052 : 1053 : 1054 : 1055 : 1056 : 1057 : ... 142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