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이 무거울때.. 몸이 피곤할때
혼자 시골길을 걷고.. 아무도 모르는 장소에서 낯설은 잠을 자는 생각을, 가끔 했는데.
시간. 공간. 여유가 사라져서.. 실천하지 못하고 마음속에만 품어 놓았습니다.

좋아하는 사람과.. 좋은 시간을 보낼 여유가 다가왔고..
그 시간이 눈앞에서 아른거려..
지금 기분이 상큼합니다..


2009/08/03 14:10 2009/08/03 14:10
bonjovi 이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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