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레고를 보고. .아름 답다고 느낀 모델이 하나 있습니다.
7월11일날 꼭 구매를 한다고 다짐을 하였지만..
그 모델 값이 너무나 비싸... 신중하게 생각하고 또 생각하며
갈등과 고뇌의 긴~ 흐름을 지나..
나와 또 다른 나의 싸움을 보고만 있는 분열의 모습을 통해..
하나 깨달은게 있습니다..

다시 팔면 되잖아..
이건 사업이라구..

The product is out of production.

돈을 버린게 아니랍니다.
이건. 더 큰 사업의 시작일 뿐이라고...
생각합니다










2009/07/11 12:16 2009/07/11 12:16
bonjovi 이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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