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끝이 보이네요
3층은 가정집으로 벽시계와 히터.. 그리고 뒷쪽 비상 계단으로 갈수있는 창문이 존재합니다..



그린이라는 제목 그대로 연한 녹색 브릭이 많이 사용되었고
녹색과 흰 브릭의 어울림은 자연스럽고 부드러운 색상을 보여줍니다



3층의 하이라이트. 벽시계.



히터를 표현하기 위해 테크닉 브릭이 등장합니다



히터 뒷쪽에 비상 창문이 있고.. 그곳으로 나가면.
건물 뒷쪽 계단이 나옵니다



2009/06/09 10:51 2009/06/09 10:51
bonjovi 이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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