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면서 가끔.. 누군가 나를 조종하고 있다는 사실을 인지하고 있습니다..
마음은 자유를 외치지만..항상 같은 공간. 같은 거리를 다니며.
같은사람들과 대화를 나누는...
그러다 색다른 공간과 어색한 사람들과의 만남 또한..
약속이 아닐까 하는.. 마음에..
충동적인 행동이나. 일탈도 서슴없이 하고 싶다는 생각을 가지고 살게 되었습니다.
자기전..짧게는 3분도 안될 그 시간에..
전 모험을 꿈꾸는 환상을 머리속에 남기고 있습니다..
현실이.. 조정이라면.. 꿈이라도 일탈을 할수있도록..
꿈이 현실이 될수있도록..
뭔가 색다른 경험을 하고 싶네요..
되도록, 아름답고 행복한 경험이면. 더 욱 좋겠습니다
2009/06/01 13:08 2009/06/01 13:08
bonjovi 이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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