옆집 강아지..
내가 자기위해 누우는 시간 밤 12시
그때부터 정신없지 짖기때문에
나는 잠을 잘수가 없다.
근데 이놈이 자고 있다..

 일어나를 소리치자.. 눈을 뜨는.. 강아지.
나를 어이없다는 표정으로 보더니 눈을 감는다.

짜식.. 카메라를 보더니...
눈을 똥그랗게 뜬다..

본건 있어가지구.
2008/06/24 12:05 2008/06/24 12:05
bonjovi 이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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