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oom 4 .22

2009/04/22 09:35 / myb-Life/MY-PART1


 
부드러운 러그 바닥에 앉아서. 미니 노트북으로 음악을 실행시켜 놓고..
침대에 누워서 그동안 못읽었던 책을 읽으며.. 조용한 음악을 듣는 시간..


 
외출할때 가지고 다니는 필수품. .s9


 
한번 신경쓰면. 끝을 보는 성격이라.
레고를 처음 구입했을때... 아.이러다가 큰일이 일어날꺼 같단 생각을 가지고 있었는데.
역시 하나하나 추가되는 모델이 늘어날수록,, 행복감과 불안감은 공존해서.. 뭔가 모를 기분이 느껴진다.


 
아직 밤에는 쌀쌀하기에. .두꺼운 이불을 그대로 방치하고 살고있다..
조만간. 얇은 이불을 덮고 자야겠지


 
개인적으로 컴리드 하이파이 사운드카드를 사용하다가.. 프로디지 큐브나. 스타일오디오 hd1v를 사용하면서
플라시보 효과가 가장 컸던거 같아.. 뭔가 음색이 달라보이고 뭔가 음질이 좋아보이지만.. 다 거기서 거기란점.
hd1v는 볼륨까지 작으니깐.. 지금 느끼기에는.. 좋기는 하지만. 필요한 제품은 아니라는 사실.


 
작년에 구입해서 무한잉크 장착하고.. 지금까지. 좋아하는 사진을 뽑으면서 느끼는 점은.
돈값은 한다는 사실.


 
넷북을 처음 구입했을때..기대했던 사용량보다 더 만족스러운 시간을 사용하면서..
즐거움을 가져다주는 이 기계는 데스크답의 엄청난 전기세마저. 줄여주기에.
가장 최적의 알뜰기계라 할수있다


 
구입했던 스피커중에.. 가장 돈값도 못하고. 중고로 팔려는 노력조차 하기 싫은..
최악의 스피커 2060..그옆에는 넷북에 연결되어.. 좋은 소리를 들려주는,, t20


 
친누나가 가끔 집에오면.. 제일먼저 하는말.
여자사진 띠어라..

 .

2009/04/22 09:35 2009/04/22 09:35
bonjovi 이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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