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주에는 왕의성과. 중세마을.
이번주에는. 난쟁이들의 광산과. 628 회색판.
임신한 우리 누나의 미래 아들 딸 들의 선물이라고 가슴속에 속삭이며 구입했지만
누나는.. 니가 줄 놈이 아니라는 말을 하고 떠났습니다..


 
뒷박스.. 요즘 캐슬제품은 구성품보다 더 오바해서. 박스를 제작하는거 같아요.
박스 크기좀 줄여줬으면 좋겠습니다
그래야 들고 올때.. 좀 덜 부끄럽기 때문이지요^^


 
각기다른 드워프 4명과.. 오크 2명.. 그리고 트롤 한명.그리고 보석을 옮기는.. 작은 기차


 
다 만들고 얼마나 기분이 좋은지..

아이구 이뻐라.
2009/04/21 17:23 2009/04/21 17:23
bonjovi 이 작성.

Trackback URL : 이 글에는 트랙백을 보낼 수 없습니다

Trackback RSS : http://nix207.iptime.org:8000/tc/rss/trackback/255

Trackback ATOM : http://nix207.iptime.org:8000/tc/atom/trackback/255


당신의 의견을 작성해 주세요.

: 1 : ... 1210 : 1211 : 1212 : 1213 : 1214 : 1215 : 1216 : 1217 : 1218 : ... 142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