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퓨터 전문 지식이 없고 php 자바 html 기초가 없어도 홈페이지를 쉽게 만들 수 있습니다.
예전에는 웹페이지에 대해서 오더가 필요하였지만.. 간단한 포트폴리오나 회사소개 같은
일상적인 페이지에 대해서는 더 이상 전문적인 기술이 필요 없어졌습니다.

10년전에도 제로보드 그누보드 같은 설치형 보드를 이용해서 홈페이지를 쉽게 구축하였지만.
요즘들어서 느끼는 생각은 일단 규모가 크고 많은 사람들이 사용하는게
더 다양하고 더 재미있고 표준을 준수하기에 모바일을 포함한 다양한 브라우저에서
안전하게 보여준다는 것입니다.

2008년부터 개인홈페이지를 버리고 설치형 테터툴즈를 사용하였습니다.
편리함이나 대중성을 위해서는 네이버 블로그나 티스토리를 사용하는게 편하겠지만.
다른사람과의 의견을 공유하는 페이지보단 나를 기록하고 나의 취미를 정리하는게 목적이기에..
다른업체의 서버가 아닌 집에 서버노트북을 장만하고
직접 블로그를 설치해서 사용해왔습니다

테터툴즈가 발전한게 구글의 텍스트큐브이며.. 테터툴즈는 또 다음의 티스토리 서비스와
관계가 있습니다..서비스형 블로그도 있고.. 직접 설치형 블로그도 존재하는거죠.
텍스트큐브는 정말 간단하고 심플합니다 직접 설치해서 사용하기에 어렵지도 않고
적당한 플러그인과 위젯 스킨은 전문적인 지식없이도 편하게 적용할수 있습니다.

이 텍스트큐브를 확장시킨게 다음 티스토리 라고 생각하면 이해가 빠를겁니다.
2014년 지금까지 제가 일상을 기록하고 있는 블로그는 설치형 텍스트큐브 이며.

최근에 버전 1.92로 업그레이드 되어있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http://nix207.iptime.org:8000/tc


별 문제없이 사용하고 있었지만
무슨 바람이 들었는지.. 워드프레스에 관심을 가지게 되었고..
텍스트큐브의 모든 데이터를 그대로 이전할수 있는 툴이 존재한다는 사실을 알게되어
워드프레스를 직접 설치하고 괜찮은 스킨을 다운받고 여러 플러그인을 적용하여.
또다른 블로그겸 웹페이지를 생성하게 되었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http://nix207.iptime.org:8000/nix207w


워드프레스는 단순한 블로그 툴이 아니라 쇼핑몰을 포함한 웹페이지의 도구로 
부족함을 넘어 완벽하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디자인 좋은 홈페이지를 외부 업체에 오더하였을때 몇십만원 이상 나오는 견적의 모양이
이리 쉽게 나온다는 사실을 알게되니 황홀할 지경이었고. 해상도에 따른. 모바일까지 반응해서 
최적화 시켜주는 툴의 능력에.. 제 눈망울은 초롱초롱 그 자체였죠.

유료 무료 플러그인 .다양한 스킨과 위젯 페이지와 블로그의 통합 등
너무나 쉽게 설치하고 적용할수 있어 즐겁습니다.
 
2014/04/05 11:51 2014/04/05 11:51
bonjovi 이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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