낡은세상

2014/04/02 17:26 / myb-Life/move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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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원에 있는 낡은 벤치입니다. 누군가 와서 고치겠지요.

그게 언제인지 모르는게 재미있습니다.

언제인지 모르는 삶.. 사랑도 그러겠지요.. 언제인지 모를때 오겠죠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일상생활을 하면서.. 전혀 신경도 안쓰고 지나가는 상황을 카메라로 담으면.

뭔가 색다르게 보일때가 있어요…닳는다고 하지요 낡아지고 갈리는 그런 모습들.

세상이 많이 낡았네요…


공구함이에요.. 문제는 열어보면 너무 녹이 슬어서 건드릴수가 없습니다

언제부터 이게 여기 놓여있는지 모르겠네요.. 낡았지만 버려지지 못하고 그대로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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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4/02 17:26 2014/04/02 17:26
bonjovi 이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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