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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다보면 충격적인 소리는 원하지 않아도 들을수 바께 없습니다..
왜냐면 내가 말을 조심해도 상대방이 질러버리면 막을수가 없기 때문이죠.

어제 어떤 분이 초면에.. 그것도 농담기 없는 말로.

38살 같다는 소리를 하였습니다.

32살인데. 20대로 보인다는 그 자존심 하나로. 나이먹음을 잊고 살고 있는데.

38살????

제가 충격받아서... 저 충격받았다고 말하니.

충격받으세요???
이건 또 무슨 160키로 직구..

농담이구나 하며 말을 흐리는데.

관리좀하세요란 말...까지 마무리로 듣고 보니.

그저 정신이 멍할뿐이죠.

길거리에서 오뎅하나 안먹으며 돈을 모으고 있는 제가..
거금 2만원을 들여서 마스크 팩을 사왔습니다...

오늘밤에 한번 장착을 할거 같은데...
피부레벨좀 올라갔으면 좋겠네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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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3/19 20:55 2014/03/19 20:55
bonjovi 이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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