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 커다란 고구마 같은 기체가 다시 재탕을 넘어 맛탕의 느낌으로 등장하였습니다.
1년에 한두번 ucs 라는 기념비적인 모델이 등장하는데. 이번년도에는 이 기체 로 결정되었나 봐요.
50만원정도의 가격.. 큼지막한 크기. 알찬 구성. 뭐 이정도는 예상할수 있지만..
테크닉브릭의 남용으로 인한 이질감..
이색사출을 넘어 너무나 뚜렷한 피규어 토르소는 레고라는 단순함의 모듈이란 공식을..
발전이 아닌 퇴보시킨듯한 느낌이라 반갑지가 않네요.
화려한것도 정도가 있는거 같습니다.. 저 세세한 피규어 프린팅은 레고가 아니라 기성품같은 느낌을 보여줘요..

그래도 전체적으로 보면 스타워즈 매니아들로부터 좋은 평가를 받을 제품으로 보이네요.


.

.

2014/03/08 19:16 2014/03/08 19:16
bonjovi 이 작성.

Trackback URL : 이 글에는 트랙백을 보낼 수 없습니다

Trackback RSS : http://nix207.iptime.org:8000/tc/rss/trackback/1481

Trackback ATOM : http://nix207.iptime.org:8000/tc/atom/trackback/1481


당신의 의견을 작성해 주세요.

: 1 : ... 33 : 34 : 35 : 36 : 37 : 38 : 39 : 40 : 41 : ... 142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