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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계욕심은 없지만.
기존에 사용하던걸 소장하는 버릇이 있습니다.
내 손때가 묻어서.. 그게 아까워.. 그냥 두는 카메라들...
당시의 가격보다 가치가 훨씬 떨어졌겠지만...
내 추억을 담아둔 그 기계의 가치는 돈으로 정할수 없습니다.



2014/03/05 13:34 2014/03/05 13:34
bonjovi 이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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