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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조금있으면 새로운 보금자리로 이사를 갑니다..
물품을 옮긴다는 것보다. 또하나의 공간이 생기는거 같아 뭔가 좋기도.. 
다른식으로는 뭔가 묘하기도 합니다..
이제 좋아하는 야구 시즌도 다가오고.. 정말 날이 따듯해지는 봄이 오듯.
제맘속도 행복한 봄이 왔으면 좋겠습니다..

2014/02/21 23:10 2014/02/21 23:10
bonjovi 이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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