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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방에 들어오면 시간이 멈춘 느낌을 받게되요..
군대에 있을때 집이 이사를 갔습니다..
부모님께서 제 물건을 다 버려서...
전역하고 이곳에 오니.. 방에 아무것도 없었어요.
말 그대로 침대 하나도 없던 빈방이었습니다.
그래서 침대도 구매하고 이것저것 꾸며가면서,,
당시의 추억들을 방에 저장을 해 놓았어요
방을 이쁘게 꾸미기 위해 여러 아이템도 구매하고..
추억이 담긴 아이템도 많이 가지고 있으면서...  좋아하는 레고까지..
음악감상하기에도 좋은 장소를 만들고자 이것저것 많이 건드렸는데..
5월이면 새로운 보금자리로 이사를 갑니다..
물론 이방은 그대로 남겨두고. 떠나지만..
가끔 와서.. 예전추억에. 마음 편하게 시간을 보낼수 있는
행복의 방이란 느낌으로 평생 남기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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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2/10 15:27 2014/02/10 15:27
bonjovi 이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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