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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랫만에 가장 좋아하는 방을 정리하였습니다.

정리란 말 참 안좋아합니다.. 뭔가는 버리게 되기 때문이죠.

오늘은 별로 기분이 안좋네요.... 그냥 시간이 지나기 만을 기다릴 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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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1/26 17:00 2014/01/26 17:00
bonjovi 이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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