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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계욕심이 예전보다 사라졌다고 생각했습니다.
겔럭시 노트1을 2년동안 잘 사용하다가. 어느날 친구의 풀hd ips패널을 보고 눈이 돌아갔습니다.
3g면 충분하다고 느꼈던 속도가 lte앞에서는 정말 모뎀같이 느껴졌기 때문에 이번만큼은
폰을 꼭 바꾸겠다고 다짐했습니다

첫번째.. 삼성이나 엘지같은 통신사 어플이 없는 레퍼런스폰을 구매하며.
두번째.. 최신기기에 맞는 속도와 내구성 화질 등 스펙또한 좋아야 한다.
세번째.. 하지만 싸야한다...

중국폰을 사용해볼까도 고민했지만..
구글에서 나온 넥서스5의 30만원 할부원금은 지나치기 힘들었습니다...
노트1을 100만원에 구매했던 시대를 감안하면.. 저건 정말 공짜나 다름없었습니다.

내장 배터리라 .. 6개월정도부터 나올.. 광탈에 대한 걱정도 잊은채 바로 구매해서 사용해봤습니다.

안드로이드 키캣은 완성도가 매우 높았으며..
달빅을 아트로 바꾼 엔진은 스무스함을 넘어 구름위를 것는 듯한 느낌을 가지며.
2기가의 메모리는 나름 파워유저라고 자부했던 저의 생활 습관에 충분한 양의 메모리 같습니다.
액정이 정말 좋네요... 눈이 부시다는 표현이 딱 맞는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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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1/14 00:11 2014/01/14 00:11
bonjovi 이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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