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oom 1.13

2009/01/13 12:42 / myb-Life/MY-PART1

평소 방이랑 같은거 같지만.. 모니터 2대를 새로 장만하고.. 예전에 있던 24인치는 아버지 선물로 드렸고
17인치는 버릴까 하다.. 노트북 보조 모니터로. 사용하기로 했습니다.


 
예전부터 부드러운 촉감을 너무 좋아해서..장만했던 러그와 빨강의자..


 
24인치와 비슷해 보일지도 모르겠지만.. 전 처음보고 정말 이걸 어떻게 사용하지?? 하는 생각을 가졌습니다.
20인치는.. 세로 해상도 1600을 지원해야 작업이 편하기에. 장만했는데. 돈은 많이 아깝네요



노트북 글자에 익숙해서. 30인치 도트피치도 별로 불편하지 않습니다.
화면 크기는 정말 마음에 드네요
 


좀있으면 매킨토시로 작업을 해야하기때문에...
해킨토시라는 ?? 맥을 해킹한.. 운영체제를 세컨컴퓨터에 설치하고 셋팅해놨습니다.


 


저시계 누가 그냥 가지라고 준거같은데.. 누군지 기억이 나질 않네요


 



정신없는 침대..
 


예전 17인치는.. 이런식으로 넷북 보조 모니터로 가버렸습니다
간단한 게임도 하고..
아마. 전기세 때문에 .. 일이 없으면. 요걸로 컴퓨터 해야 겠습니다



게임하는 모습


 

작년 생일날 친한형님께서 외장하드를 주셨어요...
저 자브라는 . 블루투스를 위해서.. 구입했습니다



다~ 사용하는 제품들입니다
메인 마우스
세컨 마우스
넷북 마우스
게임용 패드




그냥 키보드까지 설치해놨습니다
2009/01/13 12:42 2009/01/13 12:42
bonjovi 이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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