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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어나서 유치원가기 전....까지 살던 우리집.
그리고..12살까지 할머니께서 사셨던 그집
그 흔적들이 그대로 남아 있는 공덕동...
아련한 추억이 생각날때면.. 어렸을때 뛰어놀던 그 동네에 가서
그 자리에 앉아 있다가 오곤 합니다..

서울 중심가인데... 아직도 멈춰있네요.





















2013/04/08 21:14 2013/04/08 21:14
bonjovi 이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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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명잠퉁코난 2013/04/14 22:54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왠지 정겹네요..어릴적 살던 동네가 문득 생각나네요..나도 함 가보고 싶다..

    • bonjovi 2013/04/18 20:17  편집/삭제  댓글 주소

      정겨운거 같아요. 저런 오래된 다리에서 놀고 있으면...
      국그릇에 밥말아서 어머니께서. 가지고 오셔서 밥떠줬던 기억들.
      다 이쁘고 소중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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