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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달에

한두번 배달음식을 시켜 먹을때가 있습니다..
치킨 16000원
탕수육 + 짬뽕 + 우동 17000원..

맛은 치킨이 있지만. 그 달콤한 맛은 짧게... 10분정도 행복감을 준 후..
16000원이란 거금을 빼앗아가는 아픔을 ..
짬뽕과 우동을 배터지게 먹은후.. 냉장고에.. 넣어둔 탕수육을 다음날 먹으면서...
행복감을 유지하게 해주는 세컨

전 오늘도 치킨과 중국집 세트 중에 어느것을 고를까.. 심각하게 생각해봤지만.
강렬한 맛보다는 내일의 식재로까지 책임지게 해주는 중국집 셋으로 마음을 굳혔습니다.

2013/01/16 14:54 2013/01/16 14:54
bonjovi 이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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