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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만에 레고를 만들다 보니.. 여러 정황상의 감성적인 느낌이 변화를 가지고 왔습니다.
처음에는 1년이나 지나도록 레고 창작 안했으니 한번 해봐야지..
그러다.. 이거 너무 힘든데... 그만할까 하다.
그래도 시작한거 끝까지 만들어 보자.... 라는 생각..
중반을 지나면서...
아.. 내가 이래서 레고를 좋아했고. 예전에 많이 만들었구나 하는 생각.
다 완성하고... 뭔가 내 새끼가 생기는 느낌이 들기도 하고.
사진 다 찍어서.. 블로그에 올려놓고. 글쓰면서..

아 한심하다 라고 다시금 생각해 보네요...

내년에 할지. 올해 몇번 더 할지는 모르겠지만.

정말 재미있었습니다..
2013/01/12 17:17 2013/01/12 17:17
bonjovi 이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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