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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안에 있는 소중한 물품등의 먼지를 제거하면서.. 사진기가 손에 잡혔습니다.



하만카돈 스피커는 언제나 봐도 이쁘고 매력적입니다.
코엑스몰에서 처음보고. 음질보다 생김새 하나로 지갑을 열도록 만든 황홀한 제품입니다.






지금은 구매할수도 없는 세진 기계식 키보드 제품입니다.
오래전에 선물 받은 제품으로 .. 알푸스 스위치를 사용한 방식으로 무겁고 묵직하며. 키감이 산듯합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쁘지만 선풍기 본연의 기능은 빵점인 테르소 제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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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안에 있는 직접적으로 사용하지 않는 물품등을 중고로 보내볼까 생각도 해봤지만
추억과 기억이 남아 있어서. 선듯 보내기 어렵습니다.
이래서 전 부자가 될수 없는거 같아요

2012/11/30 23:22 2012/11/30 23:22
bonjovi 이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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