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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 스피커가 많이 있습니다

7만원대 16만원.. 32만원 26만원 39만원 80만원 100만원 150만원

이어폰도 비슷하게 많이 가지고 있습니다

저는 비싸면 좋아야 하는게 아니냐..

저렴한데 좋으면 이상한거 아니냐고 생각하고 사는 사람이라..

18000원의 지어폰이 처음 게시물에 등장했을때.

이거 알바 아니면 쑈하는거 아닌가 하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골든xx 어즈 도.. 예전에... 레이져 마코라는 스피커를 너무 극찬하는 게시물들을 보고.

구입했다가 단번에 장터로 보내본 경험이 있어서... 믿지 않았습니다.

그래도 너무 저렴한 가격이라.. 그냥 3개정도 주문해서. 2개는 지인들 줄려고.

그리고 한개는 한번 들어볼려고 구입했는데..

오늘 도착한 지어폰을 들어보고. 순각 충격을 받았습니다.

Klipsch image x10  이어폰으로 30분간 음악을 듣다가. 그냥 싸구려가 얼마나 좋겠어 라는 심정으로 교체해봤는데

이거 완전 물건입니다.

맑고 깨끗한 사운드에.. 고가 이어폰의 묵직한 소리가 들려요..

저렴한 이어폰들은 보통 찰랑한 쇠소리에 저음불가인 경우가 많은데..

정말 잘 만든. 이어폰이란 생각을 하게되었습니다.

지인들 줄려고 2개 더 구매한거 ... 이거 줘야 할지 고민이네요



2012/10/29 18:37 2012/10/29 18:37
bonjovi 이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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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윤보경 2012/10/29 20:00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그정도로 좋은가요?ㅎㅎ 싼가격에 저두 한번 살가 고민중인데 살까봐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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