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른쪽 건물이 시중에 판매하고 있는 10228 유령의집 모델입니다... 가격은 25만원
왼쪽 건물은 2년전에 제가 집에있는 벌크로 만든. 유령의 집 비슷한 컨셉의 건물입니다.

요즘에는 시간 공간 지갑 사유때문에.. 창작재미를 느끼지 못하고 있지만
얼마전까지는 날 잡으면. 이런 창작 레고를 자주 만들었습니다.






정면에서 찍어봤습니다.

완성도는 오른쪽이 비교 안되게 높습니다... 역시 제품이다 보니. 완벽하네요..
왼쪽은 제가 만든 실력답게.. 어설프고.. 뭔가 복잡하면서 깔끔하지가 못합니다.







유령 입니다.
야광이라서 밤에 보면 뻔쩍입니다.







박쥐를 손으로 잡고있는 우리의 드라큐라씨.





맨 오른쪽에는 프랑켄슈타인 씨도 있네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오랫만에 레고 사진을 찍어보면서.
다시금 예정이 솟아 오르는 열정을 느꼈습니다.


2012/09/28 21:07 2012/09/28 21:07
bonjovi 이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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