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용자 삽입 이미지








워커를 신으며. 느끼는 이 감정은 어색하지 않습니다.
청바지 보다. 전투복이 더 어울릴꺼 같은. 워커...
꼭 20대 초반으로 돌아가는 그때의 감성..
주절주절 생각해봤자.
전투화란 대답만 나올뿐입니다.

이걸 원하고 기다린게 아닌데....ㅡㅡ;


2012/05/18 23:29 2012/05/18 23:29
bonjovi 이 작성.

Trackback URL : 이 글에는 트랙백을 보낼 수 없습니다

Trackback RSS : http://nix207.iptime.org:8000/tc/rss/trackback/1178

Trackback ATOM : http://nix207.iptime.org:8000/tc/atom/trackback/1178


당신의 의견을 작성해 주세요.

: 1 : ... 327 : 328 : 329 : 330 : 331 : 332 : 333 : 334 : 335 : ... 142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