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용자 삽입 이미지


카나레 da206 선재와 울티맥스 나무재질의 단자를 사용한 케이블입니다.
저번에 4만원 짜리 케이블을 구매했는데. 이번에는 8만원입니다...
다음에는 다블로 올라갈껄 알기에  더 두렵네요.

눈으로 보일수 있는 체계적인 시스템이 아닌 귀로 듣고. 눈으로 보는 감각적인 현상에는 항상 감상 평가가 들어갑니다

자기만족 속에.. 믿음이 곧 돈인 음질의 평가는..취미로 가지기에는 너무 자만하면서 위험한거 같습니다..

1000만원 짜리 케이블... 그리고 억짜리 스피커... 저는 돈이 없어 구매못하지만.. 그사람들의 심정을
이제는 작게나마 알거 같습니다.
2012/04/17 11:22 2012/04/17 11:22
bonjovi 이 작성.

Trackback URL : 이 글에는 트랙백을 보낼 수 없습니다

Trackback RSS : http://nix207.iptime.org:8000/tc/rss/trackback/1153

Trackback ATOM : http://nix207.iptime.org:8000/tc/atom/trackback/1153


당신의 의견을 작성해 주세요.

: 1 : ... 352 : 353 : 354 : 355 : 356 : 357 : 358 : 359 : 360 : ... 142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