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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30년대의 배경..
유럽풍의 다소 동화스러운 풍경을 좋아하기에..
건물도 보통 그런식으로 만드는거 같습니다.

3층까지는 개인적으로 원하는 구성 그대로 진행되다가.
벌크의 부족과 집중력의 저하로.. 4층부터는 쌩뚱맞은 디자인의 첨가가 된거 같아서
개인적으로 아쉬운점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래도 최종 크기가.. 10182 까페코너 보다 2배 높은 웅장하고 큰 건물이 되어서.
처음에 스스로 제안했던 거대 크기의 건물은 완성한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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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9/11 11:01 2011/09/11 11:01
bonjovi 이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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