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업체에서 소비자에게 물건을 팔때 가장 좋은결과를 얻을수 있는 마케팅은??

시리즈로 만드는 겁니다..

각 시리즈마다. 정말 괜찮은 피규어 몇개 존재하고. 또 관심없는 피규어도 있겠지만.
그놈의 소장이란 욕구를 간지럽게 긁으는 레고회사의 마케팅은 .
알면서 당하는 그런 느낌입니다.

이번 4번째 시리즈는 정말 다양한 직업군이 등장합니다.
고기잡는 노부도 있고.. 그림그리는 예술가도 등장합니다.
디오라마 상황의 괴물인 프랑켄슈타인도..

영화속의 달타냥도 등장합니다.

이  귀여운 피규어를 쉽게 살수 있냐???

이건 랜덤입니다.

레고사는 정말 악마같은 업체 같습니다 ㅎ

.

 


2011/09/07 20:33 2011/09/07 20:33
bonjovi 이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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