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정가 6만원.
벌크로 사용하기에도 아까운 브릭수.
메인모델의 장식용으로도 어색한 크기..
하지만 만들어보고는 너무나 만족스러워서 하나 더 주문할 예정인 제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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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고는 일단 만들어보면.. 색다르게 느껴질때가 있습니다..
이런 공간에 다양한 브릭이 들어가고.
어라.. 이건 정말 구하기 힘든 브릭인데. 이런 제품에 들어있다니?? 하는 기쁨.
이런 기쁨을 이 제품을 통해서 작게나마 느껴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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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기만 해도 지겨운 해리포터 피규어와
매럭적인 보라색의 운전하는 아저씨. 그리고 할배 피규어가 하나 들어있습니다.
구매했던 해리포터제품의 해리포터 피규어만 모아봐도. 수십개는 나올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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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릭수가 적기 떄문에... 금방 끝날꺼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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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품을 다 만들어보고 느낀점은..
하나 더 구매해서 집을 창작할때 사용하면 정말 좋겠구나 하는 점입니다.

원 제품은 버스지만.. 다양하게 존재하는 창문과. 창틀.
그리고 이쁜 보라색의 귀한 벌크들.
그리고 디테일하게 장식하게 만들어주는 귀한 벌크들..

그러나 한 제품으로는 뭘하든.. 창작하기에는 부족합니다..
적어도 2개는 구매해야 겠지요..
물론 ..
6만원으로 벌크 충당용으로 구매하기에는 이 제품은 벌크용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보라색 브릭때문에.. 결국 구매할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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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9/07 14:15 2011/09/07 14:15
bonjovi 이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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